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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큐파인 30 ( 이소트레티논 Isotretinoin 30mg )

⭐⭐⭐⭐⭐

아이소주브를 먹은 지 벌써 3주가 지났는데, 피부가 조금씩 변하는 게 느껴짐. 사실 고등학교 이후로 여드름 때문에 크게 고민한 적은 없었는데, 요즘 턱이랑 볼에 자잘한 것들이 자꾸 생기더라. 피부과 가기엔 좀 그렇고, 바르는 건 또 잘 안 맞아서 고민이었는데, 친구가 “요즘 아이소주브 먹고 좀 나아졌어”라고 해서 반신반의로 시작했음. 먹기 부담스럽지 않고 향도 거의 안 나서 매일 꾸준히 먹고 있음. 솔직히 효과가 며칠 만에 확 느껴지진 않았지만, 2주 지나면서부터 피부결이 차분해지고 붉은기도 덜해지는 느낌? 특히 생리 전에 꼭 생기던 트러블이 이번엔 덜해서 ‘어? 이거 괜찮은데?’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함. 물론 피부 타입마다 다르니까 큰 기대는 하지 않지만, 예전처럼 심하게 뒤집어지진 않아서 만족스러움. 약 먹는 느낌도 안 들고 음료처럼 가볍게 시작할 사람한테 좋을 듯. 자극적인 여드름 제품 피하는 사람들한테도 괜찮은 대안이 될 거 같음. 이제 한 달 채워보고 또 써볼 예정임

a******z |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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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주브 10 (타다라필 Tadalafil 10mg)

⭐⭐⭐⭐⭐

필요했던 약인데 구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u******c |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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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페시아 5 (피나스테리드 Finasteride 5mg)

⭐⭐⭐⭐⭐

사용하는 동안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감사드려요.

2******x |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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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목시힐 CV 625 (아목시실린 Amoxycillin 500mg + 클라불란산 Pot.Clavulanate 125mg)

⭐⭐⭐⭐⭐

불편함 없이 잘 받았어요.

d******t |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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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페시아(피나스테리드) (300정/600정)

⭐⭐⭐⭐⭐

탈모가 시작되면서 머리카락이 점점 빠지는 게 고민이었어요. 머리를 감을 때마다 손에 잔뜩 엉겨 붙는 머리카락 때문에 속상하고, 세면대에 떨어진 머리카락을 볼 때마다 마음이 무거워지더라고요. 여러 방법을 찾아보다가, 많은 분들이 효과를 봤다고 후기를 남긴 ‘에프페시아’를 알게 됐어요. 이 약은 프로페시아와 같은 피나스테리드 성분이라 믿음이 갔고, 가격도 부담되지 않아 쉽게 시작할 수 있었죠. 처음엔 반신반의하면서 하루 한 알씩 먹기 시작했는데, 약 3개월 정도 지나니 머리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이 확 줄더군요. 6개월쯤 되었을 때는 주변에서 머리숱 많아졌다는 이야기를 듣기 시작했어요. 특히 정수리 부분이 예전엔 머리카락이 가늘어서 두피가 잘 보였는데, 지금은 확실히 숱이 많아지고 밀도가 높아진 느낌이에요. 부작용이 걱정되긴 했지만, 저에게는 특별한 문제가 없었어요. 성욕 저하나 두통 같은 건 사람에 따라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무엇보다 정품을 구매해서 꾸준히 먹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복용한 지 거의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자신감이 많이 생기고 머리 스타일링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서 삶의 질이 정말 좋아졌어요. 탈모로 고민 중이라면, 주저 말고 한 번 시작해보세요.

g******z |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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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imax D (탐슬로신 0.4mg + 두타스테리드 0.5mg)

⭐⭐⭐⭐⭐

이제는 필수템이 됐어요.

f******t |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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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트라 10mg

⭐⭐⭐⭐⭐

아직 며칠 안 됐지만 괜찮은 느낌이에요.

y******j |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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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닥톤 100 ( 스피로노락톤 spironolactone 100mg )

⭐⭐⭐⭐⭐

알닥톤 먹고 몸이 별로 안 좋아져서 다른 걸로 바꿔봤는데, 효과가 훨씬 나은 것 같아요. 몸 상태가 확실히 나아졌어요.

3******a |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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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SMIN 야스민

⭐⭐⭐⭐⭐

복용 후 확실히 덜 피곤함.

1******t |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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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QS 300 (하이드록시클로로퀸 Hydroxychloroquine 300mg)

⭐⭐⭐⭐⭐

의사 상담 후 추천받음.

h******l | 2025-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