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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포스 50 (실데나필 50mg)
⭐⭐⭐⭐⭐
또 샀어요. 뭐 더 말할 필요 있을까요? 효과 진짜 굿입니다. 살아있다는 걸 확실히 느껴요. 이거, 팔팔정이랑 비슷하더라구요. 근데 국내에서 살 때는 처방전만 해도 2만원 쯤 들고 한 알에 3천원 정도 하니 이게 정말 가성비 짱입니다. 사업 번창하시길!
o******k | 2025-06-04




힐페시아 5 (피나스테리드 Finasteride 5mg)
⭐⭐⭐⭐⭐
한동안 핀페시아를 잘 먹다가, 자신감이 넘치다 보니 약을 멀리하게 되어서 또다시 탈모가 시작됐어요. 결국 다시 찾아왔습니다. 그 사이에 홈페이지도 새로워지고, 다양한 상품이 늘어났더라구요! 운동을 하면서 영양제도 많이 먹고, 항생제 알레르기 때문에 간이 힘들어 보여서 잠시 쉬려고 했던 게 1년이나 지나버렸네요. 약을 끊었더니 성욕이 더 강해지는 걸 느꼈어요, 특히 하체 운동 후에는 더 그렇고요. 하지만 내가 탈모인이라는 걸 잊고 있었네요. 이번에는 남아있던 핀페시아 3개월치를 두타와 함께 복용하기로 했어요. 미녹시딜도 추가했답니다. 두타가 피나보다 조금 더 강하다고 해서, 주 2회 두타 복용하고, 주 5회 피나 복용, 미녹시딜도 함께 사용하면서 탈모와 싸우려고 해요. 운동도 꾸준히 하면 앞으로 정수리가 비는 날은 없겠죠? 하하!
2******e | 2025-06-03


니클로베스트 500 ( 니클로사마이드 Niclosamide 500mg )
⭐⭐⭐⭐⭐
니클로베스트 500 (니클로사마이드 500mg)을 최근에 기생충 치료 목적으로 복용했음. 주로 촌충 같은 기생충 제거에 좋다길래 의사가 추천해준 약임. 2g(4정)을 한 번에 먹는 방식이었고, 약국에서 식사 후 바로 먹으라고 해서 그 지침 따랐음. 씹어서 먹으면 효과가 더 좋다길래 아침 먹고 나서 4정을 씹어 먹었음. 쓴맛은 좀 있었지만 견딜 만했음. 약 먹고 나서 2~3시간 정도 지나니까 배에서 움직임도 느껴지고, 약간의 복부 팽만감도 있었음. 아마도 약이 기생충을 제거하는 과정이라 그런 것 같음. 메스꺼움과 입안의 쓴맛이 있었지만, 물 마시고 간식 먹으니 괜찮아졌음. 이 약의 큰 장점은 단번에 끝날 수 있다는 점. 며칠씩 먹을 필요 없어 편리했음. 다만 씹는 게 좀 불편하고, 몇 시간 동안 몸이 무거운 느낌이 들긴 했지만, 기생충 제거에는 만족스러웠음. 가족 중에 코로나19 증상 있는 사람이 있어서 산성의 오렌지 주스와 함께 이틀 먹었더니 거의 완쾌됐음.
j******g | 2025-0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