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811개의 리뷰
리뷰 이미지

피나케어 (피나스테리드 1mg)

⭐⭐⭐⭐⭐

물건이 무사히 도착해서 기뻤음. 생각보다 빨리 와서 놀랐고, 덕분에 마음이 편안했음. 고마워요.

t******3 | 2025-06-04

리뷰 이미지

주브설 50 (설트랄린 sertraline 50mg)

⭐⭐⭐⭐⭐

다른 제품도 구매 예정입니다.

9******5 | 2025-06-04

리뷰 이미지

센포스 50 (실데나필 50mg)

⭐⭐⭐⭐⭐

또 샀어요. 뭐 더 말할 필요 있을까요? 효과 진짜 굿입니다. 살아있다는 걸 확실히 느껴요. 이거, 팔팔정이랑 비슷하더라구요. 근데 국내에서 살 때는 처방전만 해도 2만원 쯤 들고 한 알에 3천원 정도 하니 이게 정말 가성비 짱입니다. 사업 번창하시길!

o******k | 2025-06-04

리뷰 이미지

디아나볼 ( 메탄디에논 Methandienone 10mg )

⭐⭐⭐⭐⭐

재구매 의사 100% 있습니다.

v******8 | 2025-06-03

리뷰 이미지

아지주브 250 (아지트로마이신 250mg)

⭐⭐⭐⭐⭐

잘 사용하겠습니다.

8******a | 2025-06-03

리뷰 이미지

Calpol 500 (파라세타몰 500mg)

⭐⭐⭐⭐⭐

약 상태 양호함. 재구매 고려 중.

2******4 | 2025-06-03

리뷰 이미지

힐페시아 5 (피나스테리드 Finasteride 5mg)

⭐⭐⭐⭐⭐

한동안 핀페시아를 잘 먹다가, 자신감이 넘치다 보니 약을 멀리하게 되어서 또다시 탈모가 시작됐어요. 결국 다시 찾아왔습니다. 그 사이에 홈페이지도 새로워지고, 다양한 상품이 늘어났더라구요! 운동을 하면서 영양제도 많이 먹고, 항생제 알레르기 때문에 간이 힘들어 보여서 잠시 쉬려고 했던 게 1년이나 지나버렸네요. 약을 끊었더니 성욕이 더 강해지는 걸 느꼈어요, 특히 하체 운동 후에는 더 그렇고요. 하지만 내가 탈모인이라는 걸 잊고 있었네요. 이번에는 남아있던 핀페시아 3개월치를 두타와 함께 복용하기로 했어요. 미녹시딜도 추가했답니다. 두타가 피나보다 조금 더 강하다고 해서, 주 2회 두타 복용하고, 주 5회 피나 복용, 미녹시딜도 함께 사용하면서 탈모와 싸우려고 해요. 운동도 꾸준히 하면 앞으로 정수리가 비는 날은 없겠죠? 하하!

2******e | 2025-06-03

리뷰 이미지

판클 내장지방·체지방 감량 서플리 (90일분)

⭐⭐⭐⭐⭐

성분표도 같이 보내줘서 안심했어요.

y******p | 2025-06-03

리뷰 이미지

니클로베스트 500 ( 니클로사마이드 Niclosamide 500mg )

⭐⭐⭐⭐⭐

니클로베스트 500 (니클로사마이드 500mg)을 최근에 기생충 치료 목적으로 복용했음. 주로 촌충 같은 기생충 제거에 좋다길래 의사가 추천해준 약임. 2g(4정)을 한 번에 먹는 방식이었고, 약국에서 식사 후 바로 먹으라고 해서 그 지침 따랐음. 씹어서 먹으면 효과가 더 좋다길래 아침 먹고 나서 4정을 씹어 먹었음. 쓴맛은 좀 있었지만 견딜 만했음. 약 먹고 나서 2~3시간 정도 지나니까 배에서 움직임도 느껴지고, 약간의 복부 팽만감도 있었음. 아마도 약이 기생충을 제거하는 과정이라 그런 것 같음. 메스꺼움과 입안의 쓴맛이 있었지만, 물 마시고 간식 먹으니 괜찮아졌음. 이 약의 큰 장점은 단번에 끝날 수 있다는 점. 며칠씩 먹을 필요 없어 편리했음. 다만 씹는 게 좀 불편하고, 몇 시간 동안 몸이 무거운 느낌이 들긴 했지만, 기생충 제거에는 만족스러웠음. 가족 중에 코로나19 증상 있는 사람이 있어서 산성의 오렌지 주스와 함께 이틀 먹었더니 거의 완쾌됐음.

j******g | 2025-06-03

리뷰 이미지

트레티힐 0.1% (트레티노인 0.1% 20g)

⭐⭐⭐⭐⭐

얼굴이랑 손, 발, 목에 다 발랐어요.

i******y | 2025-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