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후기
- 스토어 홈 /
- 고객후기

모르-F 10% (피나스테리드 Finasteride 0.1% + 미녹시딜 Minoxidil 10%mg)
⭐⭐⭐⭐⭐
제가 생각하기에 제 탈모는 머리에서 나는 열이 일년 내내 빠지질 않아서인 거 같아요. 군대 갔다오고 머리 기르면서 예전처럼 풍성하지 않다는 걸 깨달았죠. 미용실 갈 때마다 기분이 참 씁쓸해지더라구요. 찬물로 머리를 감으면 요즘 두피가 시려워요. 그래서 여러 치료도 받아보고 좋다는 건 다 해봤는데, 결국 탈모약 먹는 게 가장 효과적이었습니다. 바르는 발모약도 써봤는데 돈만 낭비한 느낌이고 잘 안 바르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걍 약 먹는 게 나아요. 탈모로 고민하는 20대 친구들 많잖아요? 스트레스나 혈류 문제, 신장 문제 등이 원인이라는데, 유전도 생각보다 건너뛸 수 있다니까 방심하지 말고 대비하는 게 나아요. 근처에 탈모 있는 친척 있으면 미리 약 먹는 게 좋습니다.
0******w | 2025-04-02

아큐파인 30 ( 이소트레티논 Isotretinoin 30mg )
⭐⭐⭐⭐⭐
계속 먹다 보니 기름기가 확실히 덜해지고, 여드름도 안 나서 저한텐 딱인 약인 것 같아요~ 용량만 잘 맞춰서 먹으니까 부작용도 없고 만족스럽네요. 이 약 없으면 이제 어떻게 할지 걱정될 정도임. 배송이 조금 느리긴 한데, 미리 주문하면 큰 문제는 없어요. 앞으로도 계속 사서 먹을 생각이에요. 피지 감소로 생활이 한결 편해졌고, 머리 냄새도 훨씬 나아졌어요~
1******e | 2025-04-02

슈퍼 타다라이즈 (타다라필 Tadalafil 20mg +다폭세틴 Dapoxetine 60mg)
⭐⭐⭐⭐⭐
1년 동안 쭉 복용했는데, 효과가 꽤 괜찮았음.
v******w | 2025-04-02

이베주브 12 (이버멕틴 ivermectin 12mg)
⭐⭐⭐⭐⭐
전에 먹던 이버맥틴이 다 떨어져서 새로 주문했음. 원래 먹던 거랑 다른 제품으로 바꿨는데, 약 크기가 예전보다 작아졌더라고요. 전에 먹던 건 좀 컸던 거 같은데 이번엔 작은 게 와서 좀 당황했음. 이런 변화 있으면 미리 알려줬으면 좋았을 텐데, 설명 없이 작아지니까 살짝 불안한 느낌이네요. 그래도 배송은 연휴가 껴서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잘 받았어요.
p******h | 2025-04-02

[오젬픽, 위고비] 리벨서스 정 14mg (Semaglutide 14mg)
⭐⭐⭐⭐⭐
친구가 리벨서스를 추천해줘서 이번에 시작해봤어요. 처음이라 3mg부터 시작해서 두 달 치 복용 중인데, 이제 7mg로 점점 올릴 계획임. 아침 일찍 먹는 게 좋다고 해서 7시쯤 일어나자마자 빠짐없이 챙겨 먹으려 노력 중이에요. 12월 13일부터 시작했는데, 두 번 정도 깜빡한 거 빼면 거의 매일 먹고 있음. 아직은 초반이라 큰 변화는 못 느꼈지만, 식욕이 약간 줄어든 것 같고, 특히 설탕 같은 걸 많이 먹는데도 예전만큼 혈당이 오르지 않는 것 같기도 해요. 물론 기분 탓일 수도 있겠지만, 혈당이 좀 더 안정적인 느낌이라 계속 지켜보려 함. 제 BMI 상으로는 과체중이 아니고 그냥 평균 체형인데, 보통 몸에서도 체중이 줄어드는지 궁금해서 시작했거든요. 다이어트 약으로 많이들 쓰지만, 저처럼 평균 체형에서도 변화를 느낄 수 있을지 직접 확인해보는 기분이에요. 앞으로 용량 더 올리면서 변화가 있으면 계속 기록해볼 생각입니다. 리벨서스 고민 중이라면 제 경험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래요.
t******a | 2025-04-02

Fabkure (펜벤다졸 150mg, 동물구충제)
⭐⭐⭐⭐⭐
12월 17일에 통관은 끝났다고 나오던데, 언제쯤 받을 수 있을까요? 기다리는 중인데,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j******e | 2025-04-02

힐페시아 5 (피나스테리드 Finasteride 5mg)
⭐⭐⭐⭐⭐
제 생각에, 머리에 열이 많아서 탈모가 시작된 것 같아요. 군대 다녀와서 머리를 길러보니, 상태가 예전 같지 않다는 걸 느꼈어요. 미용실 갈 때마다 기분이 좀 그렇더라고요. 찬물로 머리 감는데, 두피가 시려서 놀랐어요. 여러 치료도 받아보고, 좋다는 건 다 해봤는데, 탈모약 먹는 게 가장 효과적이었어요. 바르는 약도 효과 좋다길래 샀는데, 잘 안 쓰게 되더라고요. 그냥 약 먹는 게 편해요. 탈모 고민하는 또래들이 많은데, 다들 말 못하는 고민이잖아요. 빨리 시작하는 게 답이에요. 탈모 원인이 스트레스나 혈류 문제, 신장 기능 때문일 수도 있고, 유전도 무시 못하니까 가족력 없어도 대비하는 게 좋아요. 친척 중에 탈모 있는 분 있으면 그냥 약 드시는 게 나아요.
3******m | 2025-04-02


두사트 (두타스테리드 0.5mg)
⭐⭐⭐⭐⭐
탈모 치료 목적으로 두사트를 두 통 구매하여 사용해봤음. 두타스테리드 성분이 포함된 제품이라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해서 선택했음. 국내에서 이 성분의 약품은 처방전이 필요해서 병원에 가서 의사 상담 후에 구매했어야 했음. 가격이 좀 부담스러워서 검색하다가 젠모스를 알게 되었고, 결국 구매까지 하게 됐음. 아보다트와 비교하면 두사트는 제네릭이라서 가격이 더 저렴했음. 같은 성분인데도 가격이 부담되지 않아서 좋았음. 여러 직구 사이트에서 가격 비교해봤는데, 가장 신뢰가 가는 곳이 젠모스라서 그쪽에서 샀음. 복용 후에는 부작용이 크게 없었음. 성욕 감소나 여드름 같은 걱정하던 부작용은 없었고, 피로감이나 두통, 안구 충혈도 거의 없었음. 아보다트를 먹을 때랑 큰 차이는 없었고, 그나마 느낀 변화라면 몸에 털이 조금 더 많아진 느낌이었음.
y******m | 2025-0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