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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스톰 (피나스테리드 1mg)
⭐⭐⭐⭐⭐
주문하고 얼마 안 돼서 약이 도착했어요. 우체국에서 문 앞에 두고 갔다고 문자 받았을 때, '아, 내가 주문한 게 왔구나' 싶더라고요. 진짜 빠르게 도착했음. 피나스트레이드 덕분에 탈모가 많이 줄었어요. 머리도 많이 새로 나고 있구요. 꾸준히 먹는 게 중요하더라구요. 1년쯤 먹어야 효과가 눈에 띄지만, 1년 넘으면 사람들이 머리 많이 났다고 얘기할 거예요. 병원에서 프로페시아 처방받는 것도 좋지만, 가격이 너무 비싼 게 문제죠. 그래서 저렴한 피나스트레이드를 꾸준히 먹는 게 더 효과적이에요. 중요한 건 계속 먹는 거고, 중간에 끊으면 안 돼요. 효과를 한번 보면 계속 먹게 될 거예요. 다행히 부작용은 없었어요. 혹시 부작용이 있는 사람은 중단해야겠지만, 없는 사람은 강추합니다. 핀페시아나 F페시아, 핀스톰 다 비슷한 약이라 효과는 같다고 봐요. 꾸준히 먹고 모두 머리 풍성해지세요. 생각보다 빨리 와서 놀랐어요. 배송 걱정 말고 주문하세요.
q******2 | 2025-03-21

두사트 (두타스테리드 0.5mg)
⭐⭐⭐⭐⭐
작년에 두사트로 먼저 바꾼 동생이 추천해줘서 두사트 알아보던 중에 저렴한 가격의 다른 제품을 발견했어요. 통관에 걸렸다고 해서 좀 걱정했지만, 상담하시는 분이 반송신청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그대로 했더니 잘 해결됐어요. 반송처리 후 3주 정도 지나서야 받을 수 있었는데, 처음에는 많이 걱정했지만 결국 잘 해결됐어요. 생각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1******c | 2025-03-21

[직배] 아크네틴 A 0.025% 10g (트레티노인 tretinoin 0.025%)
⭐⭐⭐⭐⭐
아직까지는 꽤 괜찮은 것 같아요. 스티바A 크림 대신 쓸 수 있다고 해서 써보고 있는데, 보습에 신경 쓰라는 말 들었어요. 양도 넉넉하고 괜찮은 느낌입니다. 꾸준히 써봐야 할 것 같아요. 만족 중입니다.
2******2 | 2025-03-21

[오젬픽, 위고비] 리벨서스 정 14mg (Semaglutide 14mg)
⭐⭐⭐⭐⭐
저는 식욕이 엄청난 타입인데, 이 약을 11일째 먹고 있어요. 지금까지 약 2.5키로 정도 빠졌네요. 처음 며칠 동안은 식욕이 별로 없었어요. 밥 먹어야지 마음 먹고 먹으면 두 숟갈 정도 먹고 나면 더 이상 먹고 싶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이제는 좀 적응이 됐는지 밥을 조금 더 먹을 수 있게 됐어요. 그래도 효과는 확실히 짱인 것 같아요.
v******3 | 2025-03-21

모르-F 10% (피나스테리드 Finasteride 0.1% + 미녹시딜 Minoxidil 10%mg)
⭐⭐⭐⭐⭐
어릴 때부터 머리가 얇아서 고민이 많았는데, 30대 들어서면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기 시작했음. 처음엔 프로페시아랑 국내 약들을 먹었는데, 이게 약값도 만만치 않고 3개월마다 병원 가서 처방받는 것도 귀찮아서 자꾸 미루게 되더라. 그러다 유튜브에서 해외 직구 약도 효과가 비슷하다는 얘기를 듣고 여러 사이트를 찾아보다가, 상담이 빠르고 오래된 젠모스를 알게 되었음. 복용을 시작하고 나니 확실히 머리 빠지는 게 줄어들었고, 효과가 눈에 보여서 신기했음. 배송도 3주 정도 걸리고, 통관 시기랑 배송 완료도 문자로 알려줘서 너무 편리했음. 벌써 4년째 복용 중인데, 젠모스 덕분에 만족스러움. 화이팅!
7******f | 2025-03-21

슬림탑 120 (올리스타트 Orlistat 120mg)
⭐⭐⭐⭐⭐
제품 괜찮았음. 사용 후 결과가 만족스러웠다고 느꼈음. 확실히 기능이 잘 작동하는 것 같고 기대했던 만큼 효과가 있었음. 다음에도 이 제품을 또 사용할 의향 있음.
v******o | 2025-03-21

아큐파인 30 ( 이소트레티논 Isotretinoin 30mg )
⭐⭐⭐⭐⭐
여드름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이소트레티논을 먹고 금방 나아진 것 같아요. 효과가 바로 느껴졌음.
y******s | 2025-03-21

핀주브 700정 + 센포스 50mg 100정
⭐⭐⭐⭐⭐
핀주브랑 센포스를 써봤음. 두 약이 발기부전 개선에 좋다고 해서 기대 많이 했는데, 핀주브는 처음엔 별로 티가 안 났지만 한두 시간 지나니까 발기 지속 시간이 길어진 느낌이었음. 부작용은 거의 없었고, 가벼운 두통 정도? 물이랑 같이 먹으니까 괜찮았음. 반면 센포스는 중요한 때 쓸 수 있어서 좋았음. 30분에서 1시간 전에 먹었더니 바로 효과가 나타났고, 발기력이랑 지속 시간이 확 늘었음. 얼굴이 좀 붉어지고 심장이 두근거리긴 했지만, 적응되니까 괜찮았음. 핀주브는 장기적인 효과 원할 때, 센포스는 빠른 효과 필요할 때 좋은 선택인 듯. 두 약 다 좋은 경험이었고,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음.
a******h | 2025-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