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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센트렉스 젤 (태반크림 / 플라센트렉스 20g)
⭐⭐⭐⭐⭐
플라만 벌써 10통째 쓰고 있어요. 아무리 좋은 화장품이 많아도, 약간 의약품 성분 들어간 화장품은 따라올 수가 없네요. 성분 함량이 다른 건 어쩔 수 없잖아요. SNS 광고하며 비싸게 파는 것보다 훨씬 뛰어나요!
b******l | 2025-03-19

힐페시아 5 (피나스테리드 Finasteride 5mg)
⭐⭐⭐⭐⭐
탈모로 고민중이시면 그냥 약을 사서 드시는 게 더 나을 수 있어요. 수술도 방법이긴 하지만, 결국 수술 후에도 약을 계속 먹어야 한다는 건 변함없거든요. 제 주변에도 수술한 친구가 몇 명 있는데, 결국 약은 계속 먹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요즘은 탈모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예방 차원에서 약 드시는 분들도 많이 봤어요. 저랑 제 친구들도 어느 순간부터 약을 먹기 시작했는데, 병원에서 잠깐 진료 보고 처방받고 나오면 1~2만원은 기본으로 들죠. 그 다음 약국 가서 약값 내고 조제비 내면, 카피약이라고 해도 비용이 꽤 듭니다. 몇 달치 사면 기본 4만원 이상 들어가고요. 탈모약은 오래 먹어야 해서 비용도 부담스럽고, 병원 왔다 갔다 하면서 좀 쑥스럽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직구로 저렴하게 약을 구입하면 가격도 부담 덜 되고 마음도 편하더라고요. 추천드려요!
d******q | 2025-03-19

모르-F 10% (피나스테리드 Finasteride 0.1% + 미녹시딜 Minoxidil 10%mg)
⭐⭐⭐⭐⭐
탈모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핀페시아랑 미녹시딜 경구약을 같이 복용하기로 했어요. 지금 8개월째 사용 중인데, 확실히 좋은 변화가 느껴져요. 처음 두 달 동안은 별다른 변화가 없었고, 특히 미녹시딜 처음 복용할 때는 쉐딩 때문에 머리카락이 더 빠져서 걱정이 컸어요. 그런데 한 3개월 차쯤 되니까 빠지는 양이 줄어들면서 잔머리가 슬슬 나기 시작하더라고요. 핀페시아는 탈모 억제를 잘해서 초반부터 머리카락 유지에 꽤 도움이 된 것 같아요. 미녹시딜은 머리카락 성장에 확실히 효과가 있어서, 정수리랑 앞머리 빈 곳이 채워지는 게 보였어요. 6개월 지나니까 머리숱이 확실히 많아졌고, 덕분에 자존감도 많이 올라갔어요. 부작용으로는 핀페시아 복용하면서 성욕이 줄고 약간의 피로가 있었고, 미녹시딜은 체모가 좀 늘었어요. 그래도 부작용이 크지 않아 계속 복용 중이에요. 두 약 같이 먹는 게 효과가 있어서, 탈모로 고민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다만, 꾸준한 복용과 의사 상담은 필수인 것 같아요.
l******6 | 2025-03-19


[오젬픽, 위고비] 리벨서스 정 14mg (Semaglutide 14mg)
⭐⭐⭐⭐⭐
가격이 조금 비싸긴 한데요, 친구가 이거 먹고 일주일 만에 3키로 감량했다길래 저도 새해부터 이 약 도움 받아서 체중 조절 해볼까 해요~
8******q | 2025-03-19



알닥톤 50 ( 스피로노락톤 spironolactone 50mg )
⭐⭐⭐⭐⭐
도착했음. 솔직히 조금만 더 늦었으면 다음 달에 올 뻔했음. 그래도 와서 다행임.
9******a | 2025-03-18

알닥톤 25 ( 스피로노락톤 spironolactone 25mg )
⭐⭐⭐⭐⭐
탈모 치료때문에 구매했는데, 배송은 좀 오래 걸렸어요. 주문하고 딱 16일 걸린 듯 싶네요 ㅎㅎ
r******n | 2025-03-18
